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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과함께 일반후원> (사)한국난문화협회 윤문술 부이사장
기사입력  2022/04/05 [07:07]   김선영 기자

"한국난계 變해야 산다"

 ※전국대회 대상수상작(봄,가을) 배너(배너위치:중간상단)를 클릭하면

2015.5.1일 난과함께신문 창간 이후

봄,가을 전국대회 대상수상작 86점을 볼 수 있습니다.

  (2022.4.4일 현재 17.025점의 난관련 자료를 기록보존하고 있습니다)

 

▲ 부산협회 윤문술 부회장     ©김성진


 윤문술 (사)한국난문화협회 부이사장이 

난과함께신문에 일반후원을 하였습니다.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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