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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만순 난인의 詩> 늘 후회만
기사입력  2020/01/12 [15:02]   박만순 (사)대한민국자생란협회 사무국장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20.1.12일 현재 : 난관련 자료 11.425이 DB화 되어 있습니다)

 

 

▲ 통도사의 단풍     ©김성진

 

 

늘 후회만

                                              - 박만순 시인 -

 

결별을 생각 후에

당사자와 만나게 되면 

난처한 상황이고

그런데도 웃어야 하는 

비굴한 표현에는

결심이 흔들리는데

반듯해지는 것은

약한 존재감과 추억

삶은 그런 것이라고

스스로 정의하는

평범한 삶 속에서

독하지 못한 마음은

지나고 난 뒤에

늘 후회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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