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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근철 난인의 詩> 단풍
기사입력  2019/11/23 [00:24]   육근철 공주대 명예교수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19.11.22일 현재 : 난관련 자료 10.840건이 DB화 되어 있습니다)

 

 

 

▲ 통도사의 단풍     ©김성진

 

 

 

 

 

 

 

 

 

 

 

 

 

 

 

 

 

 

 

단풍

 

                -  육 근 철  -

 

물 비친

다섯 손가락

저 보고

혼자 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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