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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경의 한국춘란> 과비의 개념
기사입력  2019/08/26 [11:16]   권오경 대구난아카데미 원장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 한국춘란 산반화 '산황제'     ©

 

● 과비의 개념

 

과비는 두 가지로 구분하여 생각해볼 수 있다. 하나는 단어 해석 그대로 지나치게 많은 비료를 주는 경우와, 또 하나는 소량이라도 배가 불러 소화가 되지 않을 경우에도 주는 비료로 구분할 수 있다(굳이 한 경우를 추가하다면 생육시기에 필요한 성분이 아닌 부적한 비료를 주는 경우까지 포함시켜보고 싶다.

 

그리고 시비 중심으로 주체를 구분해본다면 전자는 시비를 행하는 사람이 주체이고, 후자는 영양을 섭취하는 난이 주체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떤 경우이든 섭취되지 않고 분 내에 축적이 되면 염류집적으로 분 내 환경에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이니, 모든 분야에서와 같이 난에 대한 시비도 주체가 난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흡수 주체인 난의 모든 상황, 특히 흡수의 주 역할을 한는 뿌리상태를 파악해 있어야 하고 환경과 맞는 적시, 적종, 적량의 내용을 추정하고 있어야 한다.

 

 

※권오경의 한국춘란 난배양 상담밴드 '난광장' 개설 : 2018년 2월.

 

난광장 : https://band.us/band/5999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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