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詩 > 권오경의 한국춘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권오경의 한국춘란> 잎이 타는 증상
기사입력  2019/12/26 [13:28]   권오경 대구난아카데미 원장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19.12.26일 현재 : 난관련 자료 11.189건이 DB화 되어 있습니다)

 

 

 

잎이 타는 증상

 

증상의 원인이 생리적인 문제에서 유발되면 잎이 끝에서 타기 시작하며, 기부에서 색의 변화나 이상증세가 시작되면 질병일 가능성이 높다.

 

● 바람 또는 난의 스트레스에 의한 장애

● 과도한 햇빛에 의한 장해

● 분 내 과습 등 부적절한 관수에 의한 장해

● 잿빛곰팡이병, 잎마름병과 엽고병에 의한 피해

● 잔류농약으로 인한 약해

● 부적절한 시기의 시비, 과비(과결핍 현상)

●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

● 뿌리의 병해로 인한 장해

 

병으로 판단되면 적절한 치료 방제를 해야 하지만 기후 변화에 따른 병해 발생에 대비한 예방방제가 제일 효과적이다.
 

ⓒ 난과함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권오경의 한국춘란 잎이 타는 증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2020 서부경남난연합회 봄전시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