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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난> 한국춘란 원판소심 '단원소' 1촉을 1억에 구입한 부천 소새골한국난보존회 송영록 씨
기사입력  2019/11/14 [00:44]   일송 김성진

 

 인터넷蘭신문 '난과함께'는 한국의 역사와

애란인의 역사를 기록 보존합니다.

 (2019.11.13일 현재 : 난관련 자료 10.744건이 DB화 되어 있습니다)

 

 

▲ 한국난산업총연합회 고재영 사무총장과 부천 소새골한국난보존회 송영록 씨  © 김성진

▲ 한국춘란 원판소심 '단원소'     ©일송 김성진

 

2019 (사)한국난보존협회 가을전시회

한국난산업총연합회(총회장 강병훈) 판매전에서

한국춘란 원판소심 '단원소' 1촉이 1억에 거래가 되어 화제가 되었다.

 

구입자는 부천 소새골한국난보존회 송영록 씨다.
송영록 씨는 평소 소심을 좋아하여

'단원소'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고 한다.

 

금번에 증식한 몇 품종을 분양하여 생긴 자금과

그동안 '단원소'를 구입하기 위하여 저축한 돈을 합하여 구입하였단다.

 

고가의 난을 구입한 송영록 씨에게 소감을 물었더니

 "평소 꼭 구입하고 싶었던 '단원소'를 난실에 입적시킬 수 있어

소원성취를 하였다"고 매우 기뻐하였다. 

 

● 전시일자 : 2019.11.9(토) ~ 11.10(일) 2일간

● 전시장소 : 통영체육관

※취 재 : 인터넷난신문 '난과함께' 발행인 일송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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